



길에서 사진이 찍힘

우연히 찍은게 좀 유명해지면서 그당시 미니홈피에 갑자기 방문자수가 늘어나기시작
그뒤로 약간 얼굴이 알려졌는지 길 다니다보면 수시로 누가 자꾸 사진찍어감 (행동반경이 홍대주변이엇던것도 영향이 있지않앗나 – 원덬추측)


그때부터 미니홈피에 이옷 어디거냐 질문들 받고 (이건 지금도 그렇게 사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쇼핑몰 사업을 시작함
홈페이지 & 사진촬영 & SNS 홍보 이런거 하면서 계속해서 일반인 인플루엔서길을 조금씩 걸엇던듯
-> 구독자들이 형성되기시작
쇼핑몰 매출 잘나오고 유지하던중 평소 본인이 음악,라디오 좋아하니까 라디오를 도전함
(사실 본인을 계속 관심있어하는 사람들이 잇엇기에 가능한 선택지엿다고 봄)



라디오 장비 사고 구성도 꽤 일반라디오처럼 짜서 쇼핑몰하면서 밤엔 라디오 겸업
저때 이미 약간의 팬덤이 형성이 완료 된것같음

라디오 하던 도중 규모 커져서 공개방송도 하고 알려지면서 음악관련 회사에서 계약제의가 들어옴 (공연관련으로)
그래서 그쪽 길을 가나 했더니


음악회사 대표가 주우재 보고 모델 회사 대표한테 소개해줬다가 그대로 모델로 데뷔
물론 데뷔하고 나서도 음악공연 하고 라디오도 유지하고 쇼핑몰 하다가 점차 정리하고 얼마안되서 라디오 경험 덕에 KBS 라디오 (유인나 라디오) 패널로 캐스팅 되면서 방송계로 넘어감
갠적으로 공대생 – 쇼핑몰사장 – 라디오, 공연기획 – 모델 루트가 예측불가하면서도 은근 연결접점이 다 있는게 신기했음… 그리고 오는 기회 안놓치고 잘잡은 케이스였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