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병마와 싸우고 계시는 분들
얼마나 아프고 또 고통스러우실지, 두렵고 무서우실지
다는 모르지만
저도 겪어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알 것 같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잘못해서 혹은 인생을 잘못 살아서
이런 일들이 우리한테 펼쳐진 게 아니라
그냥 우리는 그중에서도 운이 좀 안 좋았던 것뿐이니까
어떤 후회나 자책하시면서 시간 보내지 마시고
여러분 자신과
또 여러분이 사랑하는 많은 분들 생각하시면서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많이 응원 받고 기도 받았던 마음 잘 간직해서
오늘도 더 많은 가정에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